방위사업청은 대한민국의 국방력 강화를 위해 무기체계 개발, 획득, 관리 등을 담당하는 정부 기관입니다.
주요 역할은 국방 연구개발(R&D) 지원, 방위산업 육성, 무기 수출입 관리 등을 포함하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방위사업을 추진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문제 상황
기존 시스템의 노후화로 인한 데이터 관리 및 유지보수의 어려움이 있었으며, 최신 정보기술을 반영하지 못한 업무 효율성이 저하됨
부품/BOM 데이터 및 기술자료 관리의 이원화 문제로 자료 검색 및 연계 성능이 저하되고, 도면 등록의 부재로 인해 변환이 필수적
다양한 기술자료의 정합성 검증 및 품질 관리를 위한 최신 기술 적용이 부족하였으며, 인용 규격 최신화 및 형상 관리가 미흡
해결 전략
초록소프트는 '국방표준종합정보시스템 고도화 사업' 프로젝트에서 기존의 국방표준종합정보시스템을 고도화하여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표준화 업무에 AI를 통한 품질 검증을 자동화하고, 부품/BOM 관리에 효율성과 안정성을 증가. 특히, LLM(대규모 언어 모델)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판단 엔진을 도입하여, 방위사업청 내 규격서 검토 단계에서의 행정 효율을 극대화하는 선제적 대응 체계를 마련.
사용 기술
OCR (광학 문자 인식)
LLM (대규모 언어 모델)
도입 결과
데이터 통합 및 구조 개선을 통해 부품/BOM 중심의 데이터 구조를 단일화하고, 도면 데이터를 수집 및 관리하여 원활한 통합 조회 및 시각화를 지원
국방 도면 내 표제란, 부품목록란, 수정내용란 등을 OCR로 정교하게 인식하여 관리 지침 준수 여부 및 데이터 간의 정합성을 자동으로 검증하는 기능을 구현함으로써 도면 검토 업무의 자동화 실현
규격 제안서, 규격서, 도면, SW 기술자료, 포장제원표, 품질보증서 등의 단위 기술자료에 대해 사전 정의된 점검 항목을 기준으로 품질을 측정하고 평가 보고하는 기능을 구현
방위사업청의 방대한 규격서 데이터와 과거 검토 이력을 학습시킨 BERT 계열의 LLM 모델을 파인튜닝(Fine-tuning)하여 규격서 내용 중 반려 가능성이 높은 항목을 사전에 예측하고, 이를 통해 검토 과정의 시행착오를 줄여 규격화 업무의 정확도와 신속성을 혁신적으로 개선
파인튜닝된 sLM을 내장한 On-Device AI 드론으로 실시간 현장 분석 및 자율 정찰 시스템 구축
파인튜닝된 sLM을 내장한 On-Device AI 드론으로 실시간 현장 분석 및 자율 정찰 시스템 구축